|
|
|
|
선출직 ‘잘한다’ 증가
|
본사 여론조사 결과
|
2013년 10월 07일(월) 11:27 [영천시민신문]
|
|
|
선출직인 국회의원 시장 도·시의원이 의정활동이나 업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시민평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신문이 창간에 맞춰 2006년부터 2~3년 단위로 4차례에 걸쳐 시민의식과 선출직 평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이다.
정희수 국회의원은 ‘잘한다’는 평가가 2008년 25.4%, 2011년 31.7%, 2013년 34.3%로 나타나 매 조사마다 상승했다. 동시에 ‘못한다’는 응답도 2008년 14.1%, 2011년 20.6%, 2013년 25.7%로 상승했다.
김영석 시장은 ‘잘한다’는 응답이 2008년 26.3%, 2011년 40.1%, 2013년 48.2%로 계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응답은 17.3%로 잘함과 잘못함의 격차는 30.9%포인트였다.
한혜련 김수용 도의원은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008년 18.3%, 2011년 24.7%, 2013년 30.7%로 이전조사 대비 6.4%포인트와 6%포인트 올라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4.4%로 이전조사와 큰 변화가 없었다.
시의원은 선출직 가운데 유일하게 ‘잘못한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5.9%포인트 많았다. 하지만 ‘잘하고 있다’는 응답의 경우 2008년 11.3%, 2011년 14.6%, 2013년 16.9%로 계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영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응답이 이전 4차례 조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영천의 미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민이 더 많아졌고 시민자긍심은 소폭 하락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