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4 21:22: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남공단 기업체 노동법위반 심각
2013년 10월 28일(월) 15:32 [영천시민신문]
 
도남공단 입주기업들의 노동법위반 사례가 심각한 수준이다. 조사대상 각 사업장별로 평균 5건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장화익)이 지난 8월 19일부터 12일 동안 대구청 관내 3개 지역(영천시 달성군 청도군) 농공단지 내 입주기업 29개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이다.
법 위반 사례를 보면 입주기업들이 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가장 기본적인 노동관계법 규정인 임금 근로시간 휴일 등을 명시하지 않은 기업이 21곳에 달했다. 또 임금 퇴직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곳이 18개소이었고 12개 사업장은 성희롱 예방교육(연1회 이상)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남공단 기업체의 경우 평균 5건의 노동법을 위반해 조사대상 사업장별 평균 3.8건 보다 훨씬 많았다. 대구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과 담당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번에 적발된 업체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면서 “109개 법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시정토록 지도하고 이번 조사에 빠진 다른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영천시에는 고경·화산·북안·본촌·도남 등 5개 단지에 93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 중에 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