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지사장 지병태) 2013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회의가 지난 27일 오전 영천지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자문회의에서는 피부양자 자격상실 대상자 지역가입자 전환(2012년 사업소득이 발생한자, 영천 108명), 신규부과자료 적용(2012 소득 및 원천징수), 건강보험료 체납 또는 결손처분 자료의 제공, 4대중증 질환 초음파 검사 보험급여 적용,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영남권 경북안동의료원),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 장기요양보험 이용자 홍보와 안내(e-book),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 지급한도 상향(내부종사자 최고 5000만 원, 일반인 최고 500만 원), 장기요양보험 불법 부당행위 제재 강화(환수) 등에 대한 설명과 질문이 있었다.
지병태 지사장은 “영천지사가 여러분들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친절도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면서 “시민들에 더 낳은 건강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한편 영천시 보험료 징수금액은 월평균 38억 원(지역 7억, 직장 31억)이며, 징수율은 98%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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