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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인플루엔자 유행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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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을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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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0일(금) 09:4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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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2013년도 제52주(2013.12.22~12.28)에 외래환자 1,000명당 15.3명으로 유행기준인 12.1명을 초과 하였고, B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다음과 같이 인플루엔자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2014년 1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그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하여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된 이후에는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였다.
구현진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가 유행 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하고,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 손씻기가 중요하다” 며,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등 생활 속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킬 것을 당부 하였다.
<<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
-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킵니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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