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4 23:04: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길거리로 나선 돌봄강사 ‘고용안정 처우개선’ 주장
시위대-무기계약직 막을 꼼수
교육청-방과후교실 우선 실시
2014년 01월 20일(월) 17:45 [영천시민신문]
 

↑↑ 교육지원청 정문에서 시위하는 모습.
ⓒ 영천시민뉴스
영천지역 돌봄강사들이 불안한 고용과 처우개선을 주장하고 길거리고 나섰다.
영천지역 돌봄강사들과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학비본부와 영천민주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오전 8시부터 영천교육지원청 정문에서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주장하며 시위를 펼쳤다.
시위에 참여한 강사들은 서명지를 통해 “새정부는 보육사업을 확대하는데 경북도교육청은 거꾸로 가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돌봄강사의 무기계약 전환을 막으려고 운영시간을 반토막으로 줄이려고 한다.”며 “고용불안에 떨고 초단시간 계약(주 15시간미만)을 강요하는 것은 돌봄강사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시위에 참여한 돌봄강사들은 “돌봄강사들의 무기계약을 막으려는 교육청의 꼼수에 불과하다. 경북을 제외한 다른 도에서는 강사와 시간을 늘리고 있는데 유독 경북만 축소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돌봄교실과 운영시간이 축소되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사교육비에 따른 학부모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천에는 23명의 돌봄강사들이 있고 이 중 7명이 무기계약직이다. 돌봄교실은 교육의 기능이 없고 오로지 학생들을 돌보는 곳이다. 영천은 방과후수업도 대부분 무상으로 이뤄지고 있어 학생들이 방과후수업을 한 뒤 돌봄교실로 이동하는 관계로 시간이 줄어든 것이다.”며 “학생들에게 자기개발과 취미활동 등 교육활동을 생각하는 경북도교육청의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 23개 지자체 돌봄강사들은 매주 수요일 돌아가면서 집회시위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