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2:24: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던지고… 치고… 달리자
영천리틀야구단
2014년 04월 28일(월) 17:30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야구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영천에서 야구를 사랑하고 야구를 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모여 즐겁고도 힘든 시간을 보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영천리틀야구단(감독 양재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으로 구성된 영천리틀야구단은 2009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영천에서 유일하게 야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 했다.
전국 180여개 리틀야구단 가운데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영천리틀야구단은 이제 즐기는 생활체육을 벗어나 엘리트 체육으로 매년 전국대회를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양재한 감독은 “어란 학생들에게 야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많은 종목 가운데 야구는 혼자가 아닌 모든 선수들이 잘해야 이길 수 있는 종목으로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정동현 주장(영동중 1년)은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아직 장래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야구를 계속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좋겠다.”고 웃음을 지었다.
이렇게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를 하지만 어려운 점도 있다. 바로 열악한 환경이다.
제대로 갖춰진 야구장 하나 없이 마현산 자락의 성인야구장 옆에 잡초가 무성한 공터가 영천리틀야구단의 유일한 공간이다.
박기홍 리틀야구단 학부모회장은 “제대로된 시설이 없어 어린 학생들이 야구를 즐기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혹시나 다칠까봐 노심초사하기도 한다.”며 “매년 포항 등 인근 도시로 원정길을 오르는데 언젠가는 영천에 다른 지역 야구팀을 초청하여 경기를 가졌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