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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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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대동다숲 1억9900만원
전년 대비 평균 7.6%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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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8일(목) 16:0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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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문내동 소재 대동다숲아파트가 영천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4월 30일 발표한 ‘2014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 공고’에 따르면 대동다숲아파트(전용면적 128.38㎡)의 가격이 1억9900만원으로 나타나 영천최고가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야사동 부경웰빙타운(138.19㎡이하 전용면적)이 1억6100만원으로 2위였다.
야사동 영천우방타운(119.88㎡) 1억4800만원, 성내동 윤창미가(78.69㎡) 1억4200만원, 고경면 해피포유(124.39㎡) 1억3200만원, 망정동 월성위너파크(84.68㎡) 1억2800만원, 야사동 청구타운1차(132.42㎡) 1억2800만원, 완산동 청구하이츠(84.97㎡) 1억2800만원, 완산동 위너타운(84.88㎡) 1억2800만원, 망정동 솔라펠리스(141.73㎡)1억 2700만원 순으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문외동 삼산무지개타운(133.52㎡) 1억1700만원, 야사동 동신캐슬(83.88㎡) 1억1200만원이었다. 반면 영천에서 가장 싼 공동주택은 완산동 대성상가(38.7㎡)로 790만원이었다.
전년대비 공동주택 가격변동률을 보면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경북은 9.1% 올라 상승률 2위를 기록했다. 전국 251개 시군구 가운데 상승 161곳, 하락 85곳이었고 5곳은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천시는 7.6% 상승했다.
전국 공동주택 수는 1125만7033 가구(아파트 905만798호·연립 46만7924호·다세대 173만8311호)이며 영천시는 1만3732가구이다.
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2013년 12월 말까지 준공된 공통주택이 대상이다”면서 “동일 단지 내에 전용면적이 같더라도 1층, 2~5층, 6~10층, 11층 이상 등 층수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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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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