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5 00:19:1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소 값 바닥쳤나
송아지 상승세
2014년 05월 21일(수) 14:17 [영천시민신문]
 

↑↑ 영천전자경매가축시장 모습.
ⓒ 영천시민뉴스
소값이 등락을 거듭하며 오르고 있다. 오랫동안 소값이 떨어졌으나 지난 12일 영천장 영천축협전자경매가축시장의 경매가는 송아지를 중심으로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 이날 시세는 숫송아지(6개월) 시초가가 165만원 이었으나 경매가는 192만원, 숫송아지(7개월) 시초가가 200만원 이었으나 경매가는 238만원, 230만원이 284만원으로 낙찰, 약 20% 오른 가격에 매매가 이루어 졌다. 송아지 뿐 아니라 한우 555kg(암 수) 가격도 송아지만큼 상승세를 이어가진 못했으나 전체적으론 오른 가격에 모두 경매가 이루어졌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 7일장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지난달에는 또 이보다 떨어진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져 등락을 거듭하며 우상향 선을 그으며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경매장에 나온 농민들은 “지난장과 이번장에 많이 오른 가격이 나왔다. 시세가 이상할 정도로 높게 나왔다. 그 만큼 소를 사려는 상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본다”면서 “소값이 올라 축산 농가에 좋아 보이나 약 2년간 오른 사료값을 감당하려면 끔직하다. 소규모 농가들은 축산을 접은 곳이 많다”고 했다.
현장에 나온 정동채 영천축협 조합장은 “단기간 인상을 두고 가격을 논하긴 이르다. 현재 전국적으로 한우나 송아지 등 두수가 많은 편이다. 적정 수는 260만 마리나 약 20~30만 두가 많다”면서“2년 정도 떨어진 소 시세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나 농가들에 도움을 주려면 소비도 많이 일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매시장에 나온 소는 310마리, 평균 출하수와 비슷하다.
현재 전국 한 육우 마리수는 306만4000마리(육우 11만5000, 통계청 2013년 6월말 기준)이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