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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발전 마련… 교통중심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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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대형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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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6일(월) 17:5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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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면소재지로 알려진 대창면이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첫 번째로 대창면 소재지 70억 정비사업 확정에 따른 임원이 구성되면서 올해부터 사업이 실시하게 된다.
두 번째로 대창~진량간 국도 925호선이 4차선으로 확장되어 설계가 완성됐다.
세 번째로 10년 동안 개인의 민원관계로 예산까지 반납했던 대창~진량간 925호선과 금호~대창간 우회도로 민원이 완전히 해소된 것이다.
정경옥 대창면장은 “대창면의 가장 큰 경사다. 100년 대창의 가장 큰 선물이다.”며 “대창면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대창면은 면사무소 입구 도로가 확장되고 금호~대창간 4차선 확보에 진량~대창간 4차선이 완료되면 포항, 영천, 대구간의 교통중심지가 되고 지름길이 된다.
또 주민건강 복지증진에 대창천이 생활체육시설로 변화되고 기존의 대창1리 복지관과 주위공간이 주민편의시설로 변화돼 대창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된다.
-박수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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