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애학생의 권리 찾기 ‘인·절·미’
|
장애학생 인권교육 실시
|
2014년 05월 28일(수) 09:53 [영천시민신문]
|
|
|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은 지난 22일 중앙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학생의 당연한 권리 찾기를 위한 찾아가는 장애학생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상설모니터단 위원인 영천경찰서 박정식 경감(여성보호계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내 아이 인권지킴이(인권침해 알고 대처하자)’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체벌과 언어폭력 안돼요’ ‘교육적 방임vs과잉보호’ ‘자녀의 의사결정권’ ‘이웃의 학대받는 아이’라는 네 가지 소주제들이 다루어졌다.
영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상설모니터단은 매월 장애학생의 당연한 권리를 찾기 위해 이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찾아가는 인권교육 ‘인·절·미(장애학생 인권, 친절한 알리미·도우미)’을 실시할 계획이다.
|
|
|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