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4 12:38: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창파출소, 발 빠른 대처로 버스 화재 초기진압
승객 15명 안전하게 구조
김태조 대창파출소장
2014년 06월 09일(월) 11:39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달리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여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는 사건을 영천경찰서 대창파출소의 발 빠른 대처로 미연에 방지했다.
영천경찰서 대창파출소 김태조 소장(사진)은 지난 5월29일 오후 1시10분경 관내 안전점검을 하던 중 앞서가던 시내버스 뒤 엔진부분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뒤따라가서 버스를 정차시키는 순간 엔진부분에서 갑자기 불꽃이 솟아오르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5명을 급히 대피시켰다.
이어 버스에 탑재된 소화기로 진압하려 했으나 나사로 고정돼 사용이 불가해 파출소에 있던 직원 2명과 함께 비치한 소화기 4대와 인근에 있는 농협과 주유소의 소화기 3대를 사용하여 5분여만에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했다. 버스에 탑승한 승객 15명과 버스기사를 비롯해 지켜보던 면민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화재사건을 정리한 김태조 소장은 “대형화재를 미연에 막을 수 있어 천만다행이다. 앞으로 시민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영천시내와 전국버스차량에 부착된 소화기 사용에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수문 시민기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