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의회, 한혜련 의장·김수용 부의장 도전
|
한 지역에서 동시출마 부담
|
2014년 06월 17일(화) 14:09 [영천시민신문]
|
|
|
지역 도의원 2명이 경북도의회 의장과 부의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역 출신 도의원이 의장과 부의장에 도전한다는 자체가 영천의 높아진 위상을 대변하고 있다.
4선의 한혜련 의원은 경북도의회 사상 처음으로 여성 의장에, 3선의 김수용 의원은 부의장에 도전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번 6·4 지방선거를 통해 오는 7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10대 경북도의회 의원 60명 가운데 최다선인 4선 4명, 3선 5명, 재선18명, 초선 33명이다. 다수정당인 새누리당 의원중에서 다선인 4선의원이 의장이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4선의원의 정당을 보면 새누리당 2명, 무소속 2명이어서 새누리당 한혜련 도의원이 강력한 의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 의원은 “연속 4선은 나 혼자다. 경북도의회에서 여성의장은 없었다.”면서 당위성을 부여하고 “기존 의원과 당선인에게 이런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와 함께 3선의 김수용 의원은 부의장에 뜻을 두고 있다. 김 의원은 “과거 의장단 선거에게 한혜련 의원에게 양보한 적이 있다”며 이번에는 한 의원이 양보해 주길 바라는 눈치다. 지역안배차원에서 한 지역에서 의장 부의장을 동시에 선출되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두 의원이 서로 경쟁하다 둘 다 의장단 진출에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한혜련 도의원은 부의장, 김수용 도의원은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