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5:50:0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로 중앙선 완전분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인 “불편 위험초래” vs 시민 “안전이 최우선”
2014년 07월 22일(화) 10:52 [영천시민신문]
 

↑↑ 시내 일원에 새롭게 설치된 중앙분리대.
ⓒ 영천시민뉴스
지난 7일부터 야사동 영천축협 도로변 중앙선 침범 예방 및 무단횡단 금지를 위해 중앙선 분리 ‘휀스’를 모두 설치했으나 혼잡시 오히려 불편과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곳 상인들은 “버스나 트럭이 상가 2차선에 정차하면 좁은 1차선으로 주행할 때 위험이 따른다. 가로휀스가 없으면 다소 여유가 있으나 휀스로 인해 공간 활용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상인들은 또 “반대쪽 차가 오는 것이 잘 안 보이는 곳도 있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 종전 유도봉을 그대로 두고 깨끗하게 청소만 하면 충분한데 예산이 많아서 새것을 한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이와는 반대의 견해를 가진 시민들은 “이 구간에는 무단횡단이 많았다. 횡단보도 등 질서를 지켜 횡단하는 것은 본인 안전에도 최우선이며, 영천 이미지도 한 몫 한다”고 했다.
영천시 교통행정 담당부서는 “지난해 무단횡단으로 이 구간과 영화교 구간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안전을 위한 휀스다. 불편하더라도 횡단은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한다”면서 “반대쪽 차선에서 오는 차가 안 보인다는 운전자들의 불만도 있으나 반사경 설치 등 이에 대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해 이 일대 상인들의 불편이 있더라도 안전을 위한 질서 지키기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