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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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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체육관 앰프시설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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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1일(월) 13:15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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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체육관 앰프시설 불량
● …영천체육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크게 울려 무용지물.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3일 앞두고 영천시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27일 개최됐는데 행사장 음향시설이 크게 울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할 정도.
이날 김영석 시체육회장(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권호락 시의장, 이규호 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차례로 나서 임원선수들에게 덕담을 했는데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크게 울려 헛수고.
참석자들은 “차라리 마이크 없이 목소리만으로 인사말을 하는 것이 더 잘 들릴 것 같다”며 “기관장들이 번갈아 가며 계속 마이크를 들고 인사말을 하지만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알아들을 수가 없다. 기관장들은 이런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마이크를 사용했고 행사관계자들도 아무런 조치 없이 계속 진행했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공장 임대사업에 ‘눈길’
● …지역에선 부동산 관련 공장 임대 사업이 큰 관심사로 떠올라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 방법으로 대두.
이는 몇 해 전부터 시작된 것인데, 임고면 한 공장의 경우 공장 월 임대료만 6000만 원이 된다는 것,
그리고 금호읍의 한 공장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월 임대 공장이 가동 중에 있다는 것,
대표적인 두 공장이 잘 운영되고 있자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은 공장 임대에 새로운 관심을 두고 추진 중.
한 부동산 업자는 “큰 공장의 경우 수천만 원의 임대료가 있으나 작은 공장이라도 월 수백만 원 정도면 관심가질 사람들이 많다”면서 “공장 임대업을 관심 있게 분석하고 있다. 작은 공장부터 시작해 볼 계획이다”고 설명.
대회취소 안타까운 동호인
● …9월 14일 개최 예정인 제2회 영천울트라마라톤대회가 경찰의 안전 보장을 확신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취소되자(본지 지난호 8면 보도) 마라톤 동호인들이 안타까움을 표시.
동호인들은 “경찰들의 야간 안전 보장 문제로 취소했다는 이유는 어느 정도 이해한다. 그러나 다른 시군에는 어떻게 개최하는지 의문이 간다”면서 “올해는 취소를 결정했으니 어쩔 수 없다. 내년에는 코스 변경 등 안전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뒤 내년부터 대회를 다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기도.
경찰의 안전 이유 중 하나는 임고, 자양, 화북, 화남, 청통 등의 도로가 야간에는 가로등도 없고 편도 1차선, 선수간 간격이 너무 벌어지는 것 등이 대표적 사례.
울트라 마라톤은 50km, 100km 종목이 있는데 대부분 100km 참가하며 기록은 10시간 전후로 골인 하는 선수들을 비롯해 15~16시간 만에 들어오는 선수도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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