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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의 능력은 무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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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3일(월) 17:5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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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을 반드시 잘 가꾸어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모든 분들이 다함께 고민하여 보자.
우리나라에서 영천의 모습은 어떠한가. 한국의 국토면적은 1000만ha로 전 세계 229개국 중에서 109위이며 인구는 4800여만명으로 25위다. 우선 우리는 1953년까지 6·25전쟁으로 사망자 15만명, 행불자 20만명, 부상자 25만명, 공업과 발전시설 40%이상 피해, 주택의 1/3정도 파괴됐으니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대한민국이 재건되려면 최소한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라고 말할 정도로 아픔을 가진 나라였다.
그러나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잘 살아보자’라는 신념으로 한발 나아갔다. 외국의 건설공사에서 보면 1976년 6월부터 1980년 12월까지 쥬베일산업항(20세기 최대 역사임) 해상 유조선 정박시설을 준공하여 당시 수주액 9억5800불로 1876년 당시 국내예산 25%인 금액이다. 직·간접으로 국내 경제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1984년 1월6일부터 2004년 12월27일까지 리비아 대수로 1, 2차 공사를 우리 건설업체에서 수주하여 남부 사하라 지하수를 지중해안 도시에 물을 공급한 건설공사로 관직경 4m이며 길이는 4000km, 하루 650t의 물을 공급하고 있다. 건축에서도 2005년 3월부터 2009년 8월까지 UAE두바이타워는 지상 160층이며 건물높이는 160m로 세계최고빌딩으로서 공사비는 150억불, 분양률은 80%이다.
국내공사에서도 우리들에게 삶의 생활에 기여한 것이 많으나 특히 2000년부터 2010년까지 거제 장목과 부산 가덕도간 8.2km로 왕복4차로 공사는 침매터널 3.7km와 사장교 2.2km, PCS교는 2.3km이다. 침매터널은 길이 180m,함체 18개로 세계최대이며 바닷속 깊이 48m 밑에서 연결한 세계 최초 건설공사이다. 앞에서 언급한 건설공사를 보면 우리경제를 세계강국으로 할 수 있는 면이 될 수 있는 능력으로 볼 수 있다. 인적자원은 인구비례 대학생수는 1위이며 대학진학률이 72.3%이다. 문맹률은 0.2%로 세계최저이고 IQ는 106으로 세계최고이다. 이러한 인적자원 바탕이 경제강국으로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자료출처에서 2012년 세계 LCD패널 세계시장점유율이 47%로서 삼성전자 26.4% LG디스플레이 20.6%이다. 또 삼성전자 매출액 201.1조 영업이익이 29.5조로써 세계 50위인 쿠웨이트 GDP규모 와 맞먹는 금액이다. 이러한 경제를 유지하려면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가 지속되어야 한다. 영천은 우리나라에서 어떤 모습일까? 1950년 영천에서 생산된 사과를 대구능금으로 포장되어 판매되었고 탄약창에서 영천에 화약 등이 지하에 매장, 보관 관리되고 있다. 또 1980년대에는 영천댐이 준공되어 금호강의 역할이 문제되어 임하댐에서 도수로 건설되어 현재 하천유지수 정도의 물이 흐르고 있다. 경주고적지 여행으로 철도, 자동차의 통과 등 교통의 역할을 하고 있다. 주변도시 영향권으로 영천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살려 복원토록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영천에 살고 있는 시민, 영천에 거주한 애정이 있는 분, 영천이 고향인 사람 등이 모여 발전을 고민하고 실행하도록 하여 가장 살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즉 살고 있는 터(땅), 산림은 토양에 맞게 산림자원화로, 영천댐, 화북댐, 저수지, 금호강 등 청정수로, 즉 양질의 수질화와 수량을 확보하여 세계적인 환경조성,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환경으로 장기 마스터플랜과 로드맵이 시민이 알 수 있게 공개되어 추진되어야 한다. 오랜 시간이 소요됨과 시설자금을 국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계속 지속되도록 해야 한다. 인재중심 교육을 위한 세계적인 고교, 대학 등을 설립 유치 및 기존학교와 연계토록 시민들의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영천에 과연 설립이 가능할까? 하는 어려움이 있는 생각을 모든 영천시민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여건조성을 하면 된다. 우리들의 능력은 무한대이다. 시작을 하고 지속적인 노력과 결집된다면 할 수 있다. 정말 살고 싶은 도시, 명품도시화 경쟁력이 있는 도시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구축과 조성을 계속하여 영천발전이 국가발전이 된다. 어렵고 힘든 작업이다. 허나 영천만의 특성을 극대화하고 살고 있는 터(땅), 사람이 지구상에서 누구든 영천을 찾아보고 싶은 곳(장소), 또한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살아 있는 도시 영천이 되도록 우리의 힘을 모으고 다같이 고민하는 영천발전 한마음포럼이 되도록 관심과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극복하고 동참하자. 대한민국 발전에서 보듯이 영천만이 가지고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모든 분들이 참여와 주인임을 생활하하면 반듯이 성취하여 후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힘들고 쉽지 아니하지만 만들 수 있도록 인내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신방웅 전 충북대 총장 영천발전 한마음포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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