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8 05:07: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神)의 한 수가 더 필요한
인간이길 포기한 반사회적 성향의 현시대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래도 사회를 이끈다
2015년 01월 28일(수) 22:20 [영천시민신문]
 
신체구조와 해부학적으로 인체는 신이 빚은 최고의 예술품이며 정교하기로는 컴퓨터 그 이상의 어떤 우주과학 기술이나 군사적 로봇과 전자기기의 정밀한 첨단제품 이상이다. 그러한 정밀도의 기기들도 인간에 의해 만들어 졌고 조종되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는 선천적으로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암 유전자가 신체 곳곳에 숨어 있고 암보다 더 무섭고 더러운 다중인격장애의 유전자가 사람의 마음속에 숨어 있다. 개인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과정 중 몸과 마음을 스스로 다스려 별 탈 없이 잘 지내며 마지막엔 노환 외 노인성 치매나 심신을 잘 못 다스려 노인성 질환이 자신의 몸안에 창궐하여 시쳇말로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 스스로 칭하는 허다한 이유다.
현대의학으로 우리나라의 각종 암 수술 및 수술 후 생존률은 지구상에서 손을 꼽는 수준이다.
그중에서도 놀라운 사실과 시행되어 생존하는 현실은 장기이식 수술이다. 이 시간도 장기이식 외는 어떠한 처방도 무효하여 장기를 기다리는 절실한 환자가 많으며 때로는 중국에 가서 이식하는 사람도 있었고 지금도 암암리에 진행중 인지 모른다.
이렇게 사람의 장기도 교환하여 생존하고 20년이 지난 자동차도 부품을 교환하고 정비를 제때 하여 기계를 잘 다루는 사람은 20년이 된 자동차도 깨끗하게 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식할 수 없음은 신이 만물을 창조한 후 인간을 만들때 몸과 마음을 따로 만들어 얼굴을 씌운 것일까.
한 인간의 머리 속에 여러 개의 마음(인격)을 존재할 수 있게 만든 다중인격이 있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자를 다중인격장애자라 하고 전문성 의학용어로는 해리성 정체장애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다중인격장애와 분노를 본인의 인내로 제어할 수 없는 분노조절장애자 라도 신이 한 수 만 더 주었다면 마음을 갈아 끼우면 될 수 있었는 데 지금 곳곳에 도사린 반사회적 성향의 또라이들 때문에 신도 인간에게 원성을 들을 수 밖에 그래도 신은 인간에게 그런대로 한 세상 살라 하며 망각의 주머니를 뇌 한쪽에 넣는 한 수의 여유를 주었다.
세월호, 구원파, 유병언, 우리아빠 비행기야 너는 내려 비행기 돌려! 나는 공주야, 백화점 모녀의 갑질 형태를 넘어선 개질 행패, 의붓딸과 친딸을 성폭행이나 음란행위 하여 사진찍고 사람을 흉기로 살해하고 현장검증 중 미소를 띄고 피해자 가족에게 무서운 얼굴도 표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도 피해자라고 말한 살인 피의자 괴물 김상훈, 고사리 새싹 보다 더 연약한 4세 어린이를 내동댕이 치는 격투기 보모 교사 등등의 다중인격장애자 등등이 횡행하는 우리 사회의 현주소에 신의 한 수가 더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주변에도 여의도의 정가에도 가까운 어떤 관서에도 자세히 보면 그럴만한 사람속에 이성의 동물이란 탈을 쓰고 이중인격은 물론 3중 4중 인격의 짓거리를 예사로 하는 추한자들이 수두룩하다. 눈과 귀를 의심하고 싶은 뉴스가 봇물 터지듯 날마다 솟는다. 그래도 이성(理性)이 있는 사람들이 이들 또라이들을 배척하기에 사회는 다양하며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K-POP 돔 공연장 본격화… 추진 TF 구성  
[1면화보]영천시, KBS ‘동네한바퀴’ 출연  
올해 네 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창간축사]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 주길”  
[창간축사] “새로운 30년 향한 힘찬 도약”  
[창간축사] “내일을 열어가는 든든한 등대 돼 주길”  
[창간축사]“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 당부”  
[창간축사]“영천의 내일을 밝혀주는 밝은 등불이 돼 주길  
시의회, ‘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연구회’용역 착수  
‘손안에 솔정원’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에 선정  
[축제]다채로운 볼거리·먹거리 선보인 ‘2026 영천공동  
이춘우 위원장 선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  
임고하이패스IC·화산JC 추가 연결 타당성 최종보고회 개  
시의회, “시민의 제보로 더 꼼꼼하게 의회가 살핍니다”  
2027년 교육보조금 심의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