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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의 한 수가 더 필요한
인간이길 포기한 반사회적 성향의 현시대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래도 사회를 이끈다
2015년 01월 28일(수) 22:20 [영천시민신문]
 
신체구조와 해부학적으로 인체는 신이 빚은 최고의 예술품이며 정교하기로는 컴퓨터 그 이상의 어떤 우주과학 기술이나 군사적 로봇과 전자기기의 정밀한 첨단제품 이상이다. 그러한 정밀도의 기기들도 인간에 의해 만들어 졌고 조종되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는 선천적으로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암 유전자가 신체 곳곳에 숨어 있고 암보다 더 무섭고 더러운 다중인격장애의 유전자가 사람의 마음속에 숨어 있다. 개인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과정 중 몸과 마음을 스스로 다스려 별 탈 없이 잘 지내며 마지막엔 노환 외 노인성 치매나 심신을 잘 못 다스려 노인성 질환이 자신의 몸안에 창궐하여 시쳇말로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 스스로 칭하는 허다한 이유다.
현대의학으로 우리나라의 각종 암 수술 및 수술 후 생존률은 지구상에서 손을 꼽는 수준이다.
그중에서도 놀라운 사실과 시행되어 생존하는 현실은 장기이식 수술이다. 이 시간도 장기이식 외는 어떠한 처방도 무효하여 장기를 기다리는 절실한 환자가 많으며 때로는 중국에 가서 이식하는 사람도 있었고 지금도 암암리에 진행중 인지 모른다.
이렇게 사람의 장기도 교환하여 생존하고 20년이 지난 자동차도 부품을 교환하고 정비를 제때 하여 기계를 잘 다루는 사람은 20년이 된 자동차도 깨끗하게 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식할 수 없음은 신이 만물을 창조한 후 인간을 만들때 몸과 마음을 따로 만들어 얼굴을 씌운 것일까.
한 인간의 머리 속에 여러 개의 마음(인격)을 존재할 수 있게 만든 다중인격이 있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자를 다중인격장애자라 하고 전문성 의학용어로는 해리성 정체장애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다중인격장애와 분노를 본인의 인내로 제어할 수 없는 분노조절장애자 라도 신이 한 수 만 더 주었다면 마음을 갈아 끼우면 될 수 있었는 데 지금 곳곳에 도사린 반사회적 성향의 또라이들 때문에 신도 인간에게 원성을 들을 수 밖에 그래도 신은 인간에게 그런대로 한 세상 살라 하며 망각의 주머니를 뇌 한쪽에 넣는 한 수의 여유를 주었다.
세월호, 구원파, 유병언, 우리아빠 비행기야 너는 내려 비행기 돌려! 나는 공주야, 백화점 모녀의 갑질 형태를 넘어선 개질 행패, 의붓딸과 친딸을 성폭행이나 음란행위 하여 사진찍고 사람을 흉기로 살해하고 현장검증 중 미소를 띄고 피해자 가족에게 무서운 얼굴도 표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도 피해자라고 말한 살인 피의자 괴물 김상훈, 고사리 새싹 보다 더 연약한 4세 어린이를 내동댕이 치는 격투기 보모 교사 등등의 다중인격장애자 등등이 횡행하는 우리 사회의 현주소에 신의 한 수가 더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주변에도 여의도의 정가에도 가까운 어떤 관서에도 자세히 보면 그럴만한 사람속에 이성의 동물이란 탈을 쓰고 이중인격은 물론 3중 4중 인격의 짓거리를 예사로 하는 추한자들이 수두룩하다. 눈과 귀를 의심하고 싶은 뉴스가 봇물 터지듯 날마다 솟는다. 그래도 이성(理性)이 있는 사람들이 이들 또라이들을 배척하기에 사회는 다양하며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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