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교동새마을금고 사실상 무투표당선확정
|
2015년 02월 04일(수) 23:30 [영천시민신문]
|
|
|
교동새마을금고가 임원선거를 실시하지 않게 됐다. 후보등록 마감결과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등 3개 분야 선거에 정족수 내 후보등록으로 사실상 무투표당선이 확정된 상태다. 지난달 27일 후보등록 마감결과에 따르면 1명을 선출하는 이사장 선거와 부이사장 선거에는 현 구본근 이사장과 현 최창환 부이사장이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6명을 선출하는 이사선거에는 조영수 성진용 허정호 윤광주 최춘식 최부봉 씨가 후보등록을 마쳐 정족수 이내다.
구본근 이사장은 “경선으로 인해 금고회원 간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해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전 회원들이 선거후유증을 바라지 않는다는 의미다”고 했다.
교동새마을금고 12대 임원진은 오는 5일 열리는 제34차 정기총회에서 당선이 확정된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