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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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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토지소유 도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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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수) 21:2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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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토지소유 도내 3위
● …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영천시 토지가 257㎡로 경북도내 3위를 차지.
경북도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말 현재 도내 외국인 소유 토지가 전년대비 318필지 152만9000㎡가 증가된 3261필지 3791만7000㎡로 나타났다고 공개.
영천시의 경우 257만㎡(6.8%)로 포항시 1302만8000㎡(34.3%), 구미시 641만2000㎡(16.9%)에 이어 도내 3위를 기록. 그 다음으로 상주시 248만2000㎡(6.5%), 안동 227만9000㎡(6.0%) 순.
국적별로 보면 미국 2267만4000㎡(59.7%)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일본 605만1000㎡(15.9%), 중국 47만㎡(1.2%), 기타 872만2000㎡(23.0%)으로 집계. 용도별로는 공장용지가 가장 많은 1420만6000㎡(37.5%)이었고 그 밖에 주거용 76만8000㎡(2.0%), 상업용 40만㎡(1.1%), 임야·농지 등 기타용지가 2254만3000㎡(59.4).
김지현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도내 추진하고 산업단지 등에 외국인 투지유치에 원활을 기할 수 있도록 토지관련 자료 제공 등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
한편 외국국적을 보유한 외국인이나 외국법인이 토지를 취득할 때는 군사시설ㆍ문화재ㆍ야생동물보호구역내에서는 사전에 토지관할 시장ㆍ군수의 허가를 득해야 가능하며 계약 외에 상속ㆍ경매ㆍ법인합병이나 국적이 변경된 때에는 6개월, 그 외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토록 규정.
김 지사 영천의 발전상 소개
● …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9일 영천전통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영천 기관단체 대표들과 만나 인사를 하고는 “영천은 보잉사와 경마공원 등 최근 가장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보잉사 센터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이다. 보잉사 센터가 있는 곳은 아시아 에서도 영천 뿐이다. 일본도 없다.”며 영천 발전을 강조한 뒤 “도 직원 중에도 영천 부시장을 거친 김장주(기획실장), 김종수(대변인) 및 김병삼(현 부시장) 등 우수한 직원들도 상당 수 영천에서 근무했다. 이렇듯 영천은 앞으로 잘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인사.
축협 이·감사 보궐 무투표
● … 영천축협 이·감사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결과 각 1명씩 후보 등록해 사실상 무투표 당선.
지난 5일 후보등록마감 결과 이사(신녕 화산)선거에는 신녕면에서 낙농을 하고 있는 추종호 씨, 감사선거에는 북안면에서 양돈업에 종사하고 있는 정용수 전 감사가 각각 단독 입후보.
오는 13일 영천축협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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