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9:38: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와인 병마개 간편하게 하면 어떨까
소비자 “번거롭다”지적
생산자 “향 때문에” 난색
2015년 03월 04일(수) 22:32 [영천시민신문]
 
설 선물을 영천 와인으로 받은 사람들 중 와인 병마개를 간편하게 했으면 한다는 지적을 했다.

↑↑ 외국산 코크형와인병
ⓒ 영천시민뉴스
이는 와인대중화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지역 와인 생산품은 모두 ‘코크형’ 마개로 쉽게 따지지 않고 도구를 이용하는 등 번거로움이 따른다는 것이다.
와인을 선물 받은 한 시민은 “와인을 종종 즐긴다. 몸에도 좋고 해서 집에 항상 두고 먹는다. 그런데 영천 제품은 모두 코크 마개를 사용하고 있다. 코크 마개는 두고 마실 때 번거로움이 많이 따른다. 외국산 1~2만원 와인은 모두 돌리면서 오픈하는 ‘스크류캡’ 방식을 택하고 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대중화를 위해서 간편한 오픈 방식도 좋을 것 같다”고 지적.

↑↑ 외국산 스크류형 와인병
ⓒ 영천시민뉴스
이에 와인 생산업자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숙성 후 향이 살아 있기 때문에 코크를 고집하고 있다. 와인 애호가들은 일반적인 스크류캡을 사용하면 먹지 않겠다는 말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생산업자는 “코크용 마개 따는 도구는 집에 있기에 병마다 넣어 주지 않는다. 우리도 번거로움을 알고 있다. 공기 침투를 막아 와인의 향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현재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종종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는 하나 소량으로 하면서 생산 시설도 바꿔야 하고 설비도 생각해야 하므로 비용이 문제다”고 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와인이 판매된 제품을 보면 아주 다양하다. 영천지역도 대중화를 위해서 오픈 방식 변화, 소량, 캔 와인, 통방식으로 밑에 수도꼭지를 달아둔 형식 등 다양한 제품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