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5:14:5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부동 시외버스 승강장 필요… 서명운동전개
정연복 시의원
2015년 03월 04일(수) 22:31 [영천시민신문]
 
시외버스 노선이 지나가는 동부동에 간이 승강장 설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연복 시의원은 인구 밀집지역인 동부동에 시외버스 승강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월말 현재 간이승강장 설치민원에 서명한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시외버스 승강장을 설치하려면 경북도의 허가를 득해야 한다.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경북도의 협조를 얻어내기 위한 계획 중의 하나다.
관내 대구~포항(동해안) 시외버스 노선에는 금호읍, 완산동(금노동공용버스터미널), 3사관학교, 고경면소재지 등 4개의 시외버스승강장이 있으며 이곳을 지나는 시외버스는 편도 56회에 이른다. 동부동 주민들은 대구에서 출발하는 포항노선 시외버스를 탈 경우 시내버스를 타고 금노동 공동버스터미널까지 가서 시외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하고 이로 인한 시간적 금전적인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
정 의원은 “간이승강장을 설치할 위치는 시외버스 노선이 지나가고 있는 망정주공아파트와 광천온천랜드 앞 도로변을 검토하고 있다. 이곳에 승강장이 설치되면 망정주공 우방아파트 문화아파트 강변맨션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대구~포항노선의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와 함께 3사관학교 생도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되고 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는 외지 참배객이 급증하고 있는 고경면 소재 국립영천호국원 앞에도 시외버스 승강장 설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