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9:37: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회관 의자불편
10년전 설치, 연 10만명 이용
2015년 03월 24일(화) 12:58 [영천시민신문]
 
시민회관 의자가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낡은 의자가 공연관람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교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영천시민회관은 지난 2005년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의자를 새로 구입해 교체했다. 당시 교체비용은 개당 17만원으로 600석 규모다. 이후 매월 2차례에 걸쳐 1일 2회씩 4회 상영되는 영화를 비롯해 기획공연과 각종 대관행사 등으로 연간 10만명이 시민회관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의자를 10년 동안 장기사용하면서 곳곳이 낡아 소음이 발생하고 앉았을 때 중심축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 시민 박 모씨는 “장시간 앉아 있으면 앞으로 미끄러지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많이 불편하고 일어설 때 소음도 많다”면서 “공연을 관람하는데 의자가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어 집중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대해 시민회관측은 “(시민회관) 의자가 불편하다는 문제점은 파악하고 있지만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라 교체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천시는 올해 사업비 12억원(국비 4억8000만원·도비2억1600만원·시비5억원)을 투입해 오는 5월부터 시민회관 증축공사(2층 200석 규모)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1층 의자 교체계획은 별도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