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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샘에 통신사 벽화 그리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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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참과 찰방 있던 매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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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1일(화) 21:5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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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신녕면 매양리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4호’사업을 펼쳤다.
신녕중·고등학교에서 기념식을 가지고 먹거리를 준비해 20여개의 봉사단체와 내빈 그리고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투입해 마을의 경관을 바꾸어놓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도 마을벽 도색작업, 도배 및 장판교체, 낡은 전기배선 정리, 방충망교체, 점심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져 주민들의 호응이 컸다.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전문성과 다양한 성격을 지닌 많은 봉사단체가 재능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불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위한 프로그램이다. 스타빌리지 행사와 아울러 조선통신사 연구자들(허경진 연세대 교수, 구지현 선문대 교수, 장인석 한국은행화폐박물관 학예사)이 방문해 관가샘 일대에 그려놓은 통신사행렬도 벽화와 신녕 장수도찰방의 유래, 역사적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기에 이날의 행사가 더 특별하기도 했다.
마을벽화는 지난 16일부터 2주동안 영천미술인협회(회장 김형태)와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민복매)에서 틈틈이 작업했고 오는 15일까지 여러 작가들의 통신사와 마상재관련 작품들로 꾸밀 계획이다. 김중하 신녕면장은 “역사적으로 큰 역참과 찰방이 있었던 매양마을이 점점 더 알려져 주민들의 자부심이 날로 커지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순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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