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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행사 일반인 출입금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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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식목일 70회 의미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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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7일(화) 20:23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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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단위 식목일 행사에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가 없어 일부 시민들이 헛걸음을 하는 등 불만은 토로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지난 1일 3사관학교에서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행사장소가 특수성이 있는 군부대라서 당일 행사에 참여하려던 일반시민들은 군부대 정문에서 제제를 당해 출입할 수 없었다.
매년 식목일 행사에 참여했던 시민은 “해마다 식목일 행사에서 나무도 심고 묘목도 받았었다.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려고 했지만 군부대라서 입장할 수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버스를 이용해 단체로 입장했는데 일반시민들은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황당해 했다.
또 다른 시민들은 “행정기관에서 행사를 준비하면서 도민을 조금만 생각하면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며 “단체와 함께 일반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영천시관계자는 “행사의 장소는 경북도에서 정했다. 단체 및 관계자들은 사전에 명단을 제출하여 출입증을 받고 입장했다. 일반시민 참여가 어려운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장소설정에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장소는 시에서 추천을 받아 도에서 결정하며 이번에는 광복 70년 식목일 70회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장을 3사관학교로 결정했다. 행사참여자를 위해 읍면동에 공지하여 사전에 명단을 받았는데 당일 참여자들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행사장소가 세계군인체육대회 컨트리코스 대회구간이라 영천이미지 등을 고려해 수목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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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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