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9:40: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환경개선 사업 구간 차선 도색 부실 의혹
담당부서 “현재 양호한 상태”
2015년 05월 06일(수) 12:05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도로위 차선 도색이 부실하게 마무리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말 완산동사무소 입구를 중심으로 영동교와 영천역 방향 인도에 보행자 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됐다. 이중 이 구간 차선 도색이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이곳을 자주 다니는 한 시민은 “차선 도색이 작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3~4개월 지났는데, 도색한 부분이 심하게 훼손되는 등 부실 시공한 것 같다. 이 구간은 유독 차가 많이 다닌다는 것은 인정하나 대부분 승용차다. 대형차가 지나면 있을 수 있는 일이나 승용차가 대부분인 이곳 횡단보도 선과 차선 등은 올바른 시공이라 볼 수 없다”면서 “차선 도색에도 설계가 있을 것이다. 두께 넓이 등 설계대로 제대로 했는지 궁금하다. 이곳 뿐 아니라 모든 도로 차선 도색에서도 마찬가지로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고 했다.
현장을 담당한 영천시청 건설과 담당부서는 “완산동사무소 입구 등의 구간 차선 도색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차선 도색 두께와 넓이 등 규정에 의해 시공됐다. 시공에 따라 약간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으나 전체적으론 잘됐다”면서 “차선 도색은 소모품이기에 영구적이지는 않다. 이 구간 도색이 낡은 것은 아니지만 현장을 보고 미비한 곳은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구간의 도로공사와 차선도색은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차선의 도색은 육안으로 보기엔 페인트만 보이나 페인트가 나오고 난 뒤 유리 가루가 따라 나오는 융합 방식으로 색이 칠해지며 도로 구분상 고속도로 국도 등에 따라 강도를 다르게 칠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