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별의 수도 영천, 별천지 된다… 사업비 270억 투입
|
|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보고회
|
2015년 05월 19일(화) 10:48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시는 지난 14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화북면 입석리 산49번지 일원 137ha의 면적에 조성계획인 산림생태 문화체험단지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김영석 시장을 비롯해 산림청, 경북도 및 영천시 부서 관계자와 해당분야 교수가 참석해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자문의견들의 조치계획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영천시는 2013년 시작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15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착공을 해 2018년도 완공계획으로 1차 사업에 150억, 2차 사업에 120억 등 총 270억원의 사업비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 투입할 계획이다.
영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별천지라는 새로운 세상(신세계)을 구성하는 하늘, 별, 달, 산과 들 총 4개 지구로 조성계획이다.
중심지구인 하늘지구는 비지터센터, 산림문화휴양관, 누리길, 누리전망대, 순환산책로, 숲속주차장 등이 하늘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별빛지구는 제2주차장, 숲애(愛)캠핑장, 어린이화장실, 미래내쉼터, 별빛도서관, 하늘슬라이드, 반짝반짝놀이터, 에코어드벤처 시설, 별빛길, 순환산책로 등 산림체험시설이 집중화되며 특히 에코어드벤처 시설은 국내 최초로 장애인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산림체류지구인 달빛지구는 숲속달빛집, 숲속별빛집, 숲속한울집 등이 조성되어 총 150명이 동시체류가 가능하다. 2차 사업 예정인 산과 들 지구는 자연친화지구로 고요하고 한적하게 산림속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토록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석 시장은 “산림생태 문화체험단지를 지역의 대표관광브랜드 사업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천시는 산림생태·휴양·문화·교육 등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단지의 조성으로 다양한 산림휴양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뿐만 아니라 보현산천문대, 별빛테마마을, 보현산 짚라인(1.4km), 보현댐 수변시설 등 보현산 권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경제 발전에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