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02:20: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녕면사무소 새로운 둥지 틀다
면사무소 준공식 개최
2015년 05월 27일(수) 09:35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지난 22일 신녕면사무소(면장 김중하)의 신축건물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석 영천시장과 권호락 시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그리고 지역 주민 등 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신녕면사무소는 1년여의 기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됐고 4649.92㎡의 대지에 건축면적 764.35㎡, 연면적 1167㎡의 지상 2층 콘크리트 건물로 완공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신녕면이 마늘과 양파의 고장이면서 지역의 자랑거리인 치산캠핑장이 있어 관광명소가 되기도 하며 영천상업고가 마이스터고가 되어 새로운 인재를 배출해 낼 것이므로 새롭게 도약하는 신녕면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중하 면장은 “재임기간에 면사무소 준공이라는 큰 사업을 이루게 되어 개인적으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임기동안 발전하는 신녕면을 위해 주민들과 협의하고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이다.”라고 했다.
준공식후 준비된 다과회장에는 그림사랑회(회장 안정임)의 회원 그림 28점을 전시하는 ‘찾아가는 그림사랑전’이 함께 열려 다과와 더불어 눈을 즐겁게 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다.
신녕면은 2014년초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절반 이상의 농가인 700농가에서 530ha의 마늘을 재배·수확해 400억원의 소득을 얻고 있어 명실상부한 마늘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후와 토질이 좋고 재배기술이 우수해 좋은 품질의 마늘을 재배하여 단위당 수확량과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박순하 시민기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