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3:34: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15년 07월 07일(화) 16:40 [영천시민신문]
 
경제활성화 동참 ‘호소’
● … 김영석 시장은 지난달 22일 열린 영천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하고는 신임 이홍기 회장과 이임 천규종 회장을 일일이 호명하고 봉사활동을 열거하면서 수고의 박수로 격려한 뒤 ‘메르스’에 대해서 언급.
김 시장은 “영천은 메르스 청정지역이다. 메르스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므로 여러분들의 각종 활동이 너무 위축되지 않았으면 한다. 특히 전통시장인 공설시장을 방문해 좋은 상품들을 많이 사 갔으면 한다. 행정에서도 (신녕 금호 등)전통시장 상품 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


로또 1등 당첨자 궁금
● … 지난달 말 영천에서 로또 1등(세전 18억5000여만원)이 나와 화제였는데, 1등이 누구다는 온갖 소문이 꼬리를 물고 있어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기도,
시민들의 소문은 “로또 1등이 완산동 30대 가게 하는 젊은이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지” “임고 가는 도로변 공장 직원이다는 말이 있다. 그 직원은 회사를 그만 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동부동 식당하는 젊은 주인이다는 소리를 들었다. 주인은 식당을 넘기려고 내놓았다고 한다” “동부동 작은 카페 하는 사람이다.” “당첨된 사람 집이 도동이라고 한다” 등의 다양한 소문이 계속 꼬리에 꼬리.
제일 정확한 답은 당첨자가 국세인 소득세(30%, 4억5500여만원)를 수령금과 동시에 납부하며 다음으로 일정 기간 후 납부한 소득세에 대한 10%를 지방소득세로 관할지 주소지에 납부하므로 행정의 지방세 담당자는 지역에서 지방소득세 개인이 4500만원을 납부(아주 드문 일)한 것을 알면 자연히 파악.


본관·시조 두고 ‘설왕설래’
● … 본지 872호 10면 ‘시조가 누구냐…시험에 나오나요’ 취재수첩을 접한 독자들이 다양한 반응.
여성독자는 “충분히 공감한다. 학생들이 영어단어 1개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뿌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글 마지막처럼 학생들 시험에 문제로 출제된다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고 긍정.
40대 남성은 “80년대 중학교 시절 시험에 이런 문제가 나왔었다. 그때 기억으로 본관과 시조 등을 기억하고 있다.”며 “조그마한 관심으로 인성교육은 이뤄진다. 학교측에서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사안이다.”고 설명.
50대 남성은 “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이가 들면 당연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성급하게 학생들에게 부담감을 주는 것은 피하는 것이 낫다.”고 반대 입장을 표명.


오페라 공연 아쉬움 남아
● … 오페라 ‘포은 정몽주’ 공연이 지난달 24일 수요일 화산면 시안미술관 마당에서 열렸는데, 홍보 부족, 먼 거리 개최 등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 시민들이 아쉬움을 표하기도,
시민들은 “평일 수요일 개최되는 줄 몰랐다. 관람한 사람들을 통해서 열렸다는 말을 들었다. 관람객도 거의 없어 2~30명 수준에 불과하다는 말을 들었다. 막대한 예산을 써 가면서 인원이 없다는 것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면서 “이런 좋은 공연을 유치해 두고 먼 거리 또는 평일 개최해 가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가지 못했다. 평일 개최 등을 하려면 둔치 무대가 가장 좋다. 둔치에 공연이 있으면 즉석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관람해도 많은 수가 볼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지만 공연장소와 홍보 등에 더 많은 신경을 썼으면 한다”고 아쉬움을 표시.
포은 정몽주 공연은 영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에 선정, 8월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 시안미술관에서 개최.


경찰 택시업체 공조체제
● … 영천경찰서은 지난달 29일 영천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캅 와치제도를 도입하고 관내 택시업체 4개소와 간담회를 갖고 취지를 설명.
캅 와치란 ‘택시’를 뜻하는 Cab과 ‘감시하다’를 뜻하는 와치의 합성어로 범인이나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며 관내 개인택시 217대, 법인택시 131대와 공조체제유지로 각종 긴급 수배정보를 콜센터와 공유 택시 내 내비게이션이나 콜택시 자체 무전망으로 전파하는 시스템.
정우동 서장은 이 자리에서 중앙택시 기사에게 미귀가 치매환자 조기발견 유공으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이후에도 운전기사들에게 신고 포상금과 인센티브를 부여 할 계획이라고 설명.


무인식당, 좀도둑 극성
● … 지난 2월 무인판매 시스템 기획 취재 중 완산동 무인식당을 취재 보도했는데, 보도 후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 식당 운영이 그런대로 잘 운영.
그러나 아주 소수의 몰지각한 사람들이 음식을 훔쳐가고, 돈 통에 손을 대는 등 나쁜 행각이 간혹 일어나 주인(주지 스님)이 고민.
주인은 “한 번 두 번 그러면 그냥 두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쁜 사람들은 한 번 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착안한 것이 예방을 위해 CCTV 설치했다. 설치하면 그만 두겠지 생각했는데 설치해도 몇 번씩 그런 행동을 했다. 한 사람은 돈 통에 손을 대는 장면이 너무 가관이다. 이동식 모터 드라이버를 들고 아주 자연스럽게 나사를 풀고 있으며, 풀 다 한 번씩 망을 보고 또 풀곤 하는 프로급 이상의 사람이다. CCTV에 선명하게 얼굴이 나타났는데 고민하고 있다. 이제는 알았는지 안 온다. 신고하자니 보시차원에서 하는 스님이 욕심이 과하다는 말을 들을까 걱정이며, 안 하자니 상습적으로 돈에 손대지 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고 고민.
무인 시래기 식당을 가면 지난 2월 보다 맛과 질이 더 향상,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조금씩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짐작.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