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21:32:3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호강 폐수처리제 유입… 방역당국 방제
보관탱크 균열로 유출
2015년 07월 21일(화) 09:59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 차량으로 폐수처리제를 제거하는 모습(위)과 임시제방을 살피는 모습(아래).
ⓒ 영천시민뉴스
지난 17일 남부동의 한 폐수처리약품 제조업체 보관탱크에서 폐수처리제 40t가량이 유출됐다.
이로 인해 영천시환경사업소 주변의 농수로와 금호강 구암3배수통문 주변의 물이 적갈색으로 변해 방역당국이 방제에 나섰다.
사고가 발생하자 영천시와 방역당국은 금호강으로 유입되는 경로에 둑을 쌓아 막고 소석회를 살포해 희석시키는 작업을 실시했다.
폐수처리제는 유출시킨 회사관계자는 “보관탱크는 1차, 2차로 안전하게 설계됐지만 아랫부분에 균열이 가면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폐수처리제에 포함된 황산제2철은 황산함유량이 미미하고 유해 화학물질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중장비를 동원해 먼저 금호강 유입을 막고 중화할 수 있는 소석회를 통해 희석시키고 있다.”며 “도남공단의 공장에서 오수 및 농수로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사고경위는 조사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최대한 방제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환경관련 업체는 “먼저 16t을 회수할 수 있는 탱크로리 차량 2대가 왔다. 정확한 양은 모르겠지만 폐수처리제를 수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역당국에 따르면 폐수처리제에 포함된 황산제2철은 폐수처리 때 응집제로 사용되는 적갈색 액체로 강한 산성을 나타낸다. 폐수처리장 중화처리 약품에 쓰이는 성분인 황산제2철은 유해 화학물질로는 분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