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08:29:4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야생 유해조수로 고통, 포획포상금에 멧돼지 포함시켜야”
김찬주 시의원 5분 자유발언
2015년 07월 21일(화) 10:02 [영천시민신문]
 
야생 유해조수로 인한 영천지역 농작물 피해면적이 약 66ha에 달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영천시민뉴스
김찬주 시의원(화남 화북 자양 임고 고경)은 지난 17일 열린 제167회 영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를 통해 야생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피해로 많은 농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멧돼지와 고라니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농민들은 유해조수 퇴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역부족이다.”면서 “일 년 내내 땀 흘려 지은 농작물을 하루 저녁에 야생동물이 먹어 치우고, 농토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면 여러분의 심정은 어떻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제발 멧돼지와 고라니 좀 잡아 달라는 간곡한 농민들의 요구를 하루에도 몇 번씩 듣고 있다. 더 이상 유해조수로 인한 피해를 방치할 수는 없다.”면서 “총기 사용절차가 지나치게 번거로워 즉각적인 유해조수 퇴치가 어려운 실정이다. 영농철 만이라도 농민이 공기총을 소지하여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계 부처에 요청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유해 야생동물 포획보상금과 관련해 “영천시는 보상금을 고라니에만 한정하여 지급하고 있다. 인근 자치단체에서는 멧돼지도 포획보상금 지급대상 유해조수로 지정하고 있다”고 꼬집고 “전기목책기와 함께 야생조수 기피제도 병행하여 사용하는 것이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며 예산편성에도 관심을 촉구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