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화재·교통분야 안전수준 전국 최하위
|
|
국민안전처 안전지수공개
|
2015년 08월 11일(화) 15:19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시 화재·교통분야 안전수준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안전지수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가 지난달 29일 시범 공개한 전국 226개 시군구별 화재·교통분야 안전지수에 따르면 영천시는 전국 74개 시 가운데 2개 분야에서 모두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화재와 교통 2개 분야에서 5등급을 받은 시는 각 7개 지자체이다. 2개 분야에서 모두 5등급을 받은 곳은 영천시를 포함해 2곳에 불과했다. 경북도는 9개 광역시도 가운데 화재 2등급, 교통 4등급을 받았다.
안전지수는 38개 핵심지표로 구성되고 비중이 높은 비표는 인구 1만명 당 사망자수이다.
지역안전지수는 지자체별 안전수준을 분야별(①자연재해 ②화재 ③교통사고 ④범죄 ⑤안전사고 ⑥자살 ⑦감염병)로 계량화한 수치로 최고 1등급(10%)에서 최저 5등급(10%)까지 부여한다. 오는 10월에는 2014년 7개 분야 통계를 대상으로 정식 공개한다.
최근 영천시 화재발생현황(2014 영천시 통계연보)을 보면 167건(실화 134·방화 9·기타24건)이 발생했고 이재민 12가구, 재산피해 37억5430만원, 인명피해 9명이었다.
교통사고의 경우 640건이 발생했고 사망자 22명(10만명 당 21.8명), 부상 993명(10만명 당 985.3명)이었다. 차량 종류별로는 승용 355·승합 35·화물 161·특수 7·이륜차 61·기타 2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운전면허 소지자는 5만4414명이다.
국민안전처는 “지자체의 지역안전에 대한 노력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정부에서도 재정지원 컨설팅제공 등 지역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