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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씨앗 찾아 떠나요… 사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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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템플스테이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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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8일(화) 09:2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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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은해사 템플스테이에 참석한 시민들이 참선을 하고 있다. | | ⓒ 영천시민뉴스 | | 1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영천 은해사가 템플스테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수행형, 휴식형(또는 자율형), 당일형 3가지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되고 있는 은해사 템플스테이는 팔공산의 수려한 자연과 은해사 일주문의 300년된 아름드리 소나무 숲,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청아한 물소리가 마음까지도 깨끗하게 정화해 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은해사는 신라 41대 헌덕왕이 즉위한 해인 809년에 혜철국사가 창건했다. 은해사는 2007년도에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됐다. 꾸준히 템플스테이 인원이 증가해 지난해에는 연인원 2500여명에 달하면서 템플스테이 우수운영사찰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연면적 2160㎡(653평)에 2층 건물인 템플스테이관도 신축 개관했다. 최대 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200평의 2층 법당은 대규모 법회를 열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고 강의실, 다각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고루 갖추고 있다.
은해사 템플스테이는 수행형, 휴식형(또는 자율형), 당일형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행형은 사찰문화체험도 하고 참선, 걷기명상, 별빛명상 등을 주 프로그램으로 하며 매주 토, 일요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시로 운영되는 휴식형(또는 자율형)에서는 수행형 일정과 비슷하게 진행되며 사찰문화체험, 은빛 꿈종이 만들기, 산책 후 차담, 자신의 꿈을 우주에 퍼트리는 일까지로 일정이 마무리 된다.
당일형은 2시간 이상 하루 안에 사찰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개발활동 시간에 사찰에 와서 사찰음식도 먹고 사찰예절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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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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