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2 23:24:0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소각업체<도남공단 네비엔> 공장 화재… 쓰레기처리 차질
유독가스 인근 가득
2015년 09월 15일(화) 18:17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도남공단에 소재한 쓰레기 소각업체인 (주)네비엔 공장에서 9일 12시 3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오전부터 작은 불씨가 발생했으나 직원들이 진화했는데, 오후에 또다시 불길이 살아나 영천 하양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펴고 쓰레기 소각 대기중에 있는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안에 있는 쓰레기 모두 타는 바람에 일대 연기와 유독가스가 퍼져 주변 공장에서도 불편을 겪었다.
불은 오후 늦게 잡혔으나 다음날 아침까지 연기를 내며 쓰레기 더미 해체작업에 애를 먹었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쓰레기 집하창고 1동과 소각로로 옮기는 기계 등이 피해를 입었다.
불길이 잡히자 자체 중장비가 동원, 쓰레기 더미를 해체하는 등 중장비의 역할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다고 주변 사람들은 말했다.
네비엔은 각종 쓰레기를 수거(생활 및 산업쓰레기, 고무 섬유 목재 등) 해 소각하는 업체로 영천 뿐 아니라 도내에서도 쓰레기를 가져와 태우고 있는데, 태우는 도중 각종 유해물질이 인근 지역으로 날아가 주민들과 인근 공장 근무자들이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으며, 불은 작은 불이지만 매년 한 번꼴로 발생하고 있다고 주변 공장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소각장 불로 인해 영천시 생활쓰레기 소각과 공장 쓰레기 소각, 하수 슬러지(폐오니) 쓰레기 소각 등 각종 쓰레기 소각에 많은 차질이 예상된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