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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0대 연령층에선 영천미래 밝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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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화) 09:5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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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창간 18주년기념 기획기사로 영천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의식 및 지역 정치인의 의정활동과 업무수행 능력 등에 대한 여론의 흐름을 조사했다. 전문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분석한 결과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며 만족한 쪽의 분포가 높았다.
특히 19세 이상 20대 연령은 영천의 미래이며 영천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상당히 밝게 나온 응답은 희망적이며 지역사회의 정서가 안정권으로 진입한다는 뜻이다. 국회의원과 영천시장 도의원 시의원이 합심하여 그동안 지역의 미흡한 곳을 보강하고 두드린 노력의 결과로 좋은 점수를 부여 한다.
포도농사 복숭아 농사 열심히 하여 부농의 꿈을 이룩한 대창 아지매도 화남북 임고면 아재도 고생이 좀 되어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니까 자연히 손녀 손자들의 교육문제 쪽에 관심을 갖는다. 지역에서도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사통팔달이라 인근 도시와 인접하고 타지에서 살러 오는 살고 싶은 작은 지방도시 영천지역이 안정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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