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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결연도시 남원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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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행정으로 상호 발전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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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화) 09:57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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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동장 박도현)은 지난 8일 자매결연도시인 남원시 금동을 방문하여 서로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부동과 금동은 1998년 12월 영호남 도시간의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17년째 매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의 비교행정으로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은 박도현 동부동장, 김영모 시의원, 고춘식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동부동 기관단체장 등 주민 40여명과 박종하 금동동장, 양해석 시의원 등 금동 주민대표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로 어우러져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박도현 동부동장은 “앞으로도 20, 30년 나아가 백년지기 친구로 영원한 영호남의 동반자로서 함께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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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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