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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적 양심으로 한옥을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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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확립
수요공급 원칙 따라 기울어지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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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화) 11:28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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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 척 내 몸값과 무게가 있는 만큼 거리에서 라도 현대사의 논리를 바로 싸우겠다며 정치를 잠시 접고 통합역사의 국가적 사업을 막고 또 당의 희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정책의 벽을 넘어 역사의 다양성이 삶을 바꿀 수 있다며 단일론적인 국정화를 막겠다는 것이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올해만 좌편향 역사 교육이 160여 건 신고되었다고 한다. 무서운 얘기가 아닐 수 없다. 어느 누구도 그냥 넘길 수 없는 사실에 동조 하며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으로 미래의 세대들에게 바른 역사관 확립과 통일에 대한 준비 교육은 정규 교육의 틀 안에서 뜸이 잘 들게 심화하여야 함은 곧 진리다.
관련자들은 왜 국민들의 사고를 무시하는지 그리고 학자적 양심과 지성인으로써 전문가적 식견에 따른 이성적 행동과 판단이 흐린지 기본적으로 꼭 플라톤의 국가론을 들추지 않아도 국가의 탄생은 경제적 필요에서 발생했다고 보면 인간이 소규모의 유기체라면 국가는 대규모의 인간집합체다.
가을 햇살이 엷고 아침 저녁으로는 찬 바람이 예사가 아니다. 그러나 사계의 흐름은 역행이나 시간을 어기지 않는다. 시장론에서 자원 배분이 언제나 효율성 있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수요쪽으로 또는 공급쪽으로 기울어지게 마련이고 소값이 이번 추석에 금값이 된 이유도 가장 기본적인 시장론에서 수요공급의 저울추에 따른 것 이었다.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제적 잣대의 판가름은 이미 종을 쳤고 물건너 간지 한참 이며 그 잣대의 시간은 50년 정도 차이가 난다. 고대사는 대부분 설화에 가깝고 중세사는 그 옛날 일이다.
그래도 현대사는 진실속에 현대사에 맞게 교육자적 양심으로 이념의 갈등은 빼고 순수 우리 것으로 고색찬연한 한국사적 한옥을 국민들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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