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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명품행정은 지역주민의수익과 행복지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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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3일(화) 21:0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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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공직사회의 소극행정으로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의 개선을 위해 기획 감찰을 실시했는데 인 허가의 지연처리 및 과도한 법령해석과 지침 고시 내부규정 등의 잣대로 주민생활을 규제하는 행위 등 총 43건의 부당행위를 적발했다 한다 한 사람의 공직자가 민원인을 웃게 하거나 울게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소극적 행정은 뿌리 뽑고 적극적 행정은 포상하는 행정개혁을 본격화 한다는 데 사실 지자체마다 이러한 행정의 근본을 모르는 전국의 지자체는 한 곳도 없으며 적극적 행정자세를 펴지 않으려는 지자체 또한 한 곳도 없는 것이다. 다만 행정편의 주의란 마법에 걸려 보신주의만 만연했고 두터운 공직사회의 벽을 깨지 못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영천시가 명품직원을 만들기 위해 7~8급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행정에 대응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경주에서 2박3일간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한 사람의 적극적인 자세가 민원인의 얼굴을 편하게 함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공직의 중심이 적극적인 자세와 담당자의 소신 있는 명품행정은 주민의 수익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청백리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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