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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영천②>365일 계속되는 축제… 영천·경북·마사회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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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세계최고 말 테마파크
②상시 축제 프로그램 운영
③외국인 관광객 유치
④ 글로벌 수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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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화) 11:3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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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품 테마파크 건설로 관광명소화를 추진하는 렛츠런파크 영천은 경마장 속 공원이 아닌 말 테마파크 속에 하나가 경마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누구나 가보고 싶은 여가문화의 공간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를 꿈꾸는 렛츠런파크 영천의 핵심 추진전략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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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첫 번째 추진전략은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를 건설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전 세계적인 말 테마파크를 벤치마킹은 필수조건이다. 연간 80만명이 방문하는 말 테마파크의 선두주자인 미국 kentucky horse파크, 경마장과 더불어 쇼핑공간으로 유명한 미국의 Gulfstream파크, 경마장과 호텔, 공연과 박물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Cantilly이 좋은 예이다.
이곳 선진 테마파크는 말, 자연, 지역문화, 역사가 결합된 곳으로 최첨단 ICT반영과 스마트한 렛츠런파크를 조성했다. 또 유명 건축가가 참여하여 우수 건축 디자인 등 건축물 자체가 아름다운 관광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두 번째 추진전략으로 시즌별 상시 축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즉 테마파크에서 축제는 특별한 날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릴 예정이다.
현재 구상 중인 축제프로그램을 살펴보면 1·2월은 겨울축제, 3월 중순부터 5월까지 봄축제, 7월초부터 9월 중순까지 여름축제, 9월말부터 11월까지 가을축제, 12월은 성탄축제를 크게 잡고 기획하고 있다. 여기서 각 축제마다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연계성을 주고자 한다.
세 번째 추진전략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천은 예로부터 교통의 중심지이다. 특히 영천 주변인 경주, 대구, 구미, 안동에는 매년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 가운데 20%의 외국인 관광객을 렛츠런파크 영천에 경유하도록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글로벌 테마파크화로 외국인을 적극 유치하고 현재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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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여기다 역사, 문화 등 외국인 지역체험방안과 특정국가를 위한 이벤트 주간을 추진하여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도 대구·경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86만6562명이며 2022년에는 14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이중 20%면 엄청난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 번째 추진전략으로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다.
다양한 먹을거리, 시설의 고급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집객력 제고 및 부대수익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특히 경마가 열리는 날을 제외하고도 365일 언제나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다양한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테마파크라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통해 렛츠런파크 영천만의 새로운 축제연계 복합식음공간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4가지 추진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현재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아이디어 공모를 완료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설계공모단계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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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글로벌차원의 우수한 ‘계획설계’작품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국제설계공모는 일반 프로세스보다 약 5개월의 시간이 더 소요되지만 최고의 테마파크를 꿈꾸는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다.
2015년 진행상황과 앞으로 계획을 보면 △2015년 5월-우수 설계작품 확보를 위한 국제설계공모 추진방안 결정 △2015년 6월-공모의 활성화를 위한 설계공모 관리계획 마련 △2015년 8월-국제설계공모 전문업체 선정 △2015년 11월-국제설계공모 국내·외 공고를 했으며 향후 계획으로 2016년 2월 국제설계공모를 완료하고 당선된 업체에게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해 본격적인 설계에 돌입한다.
이처럼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고의 말 테마파크를 조성하면 누구나 가고 싶은 명소를 자리잡을 것이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영천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마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자료제공: 한국마사회>
위 기사는 시민편집자문위원회에서 경마공원 상세보도 요청에 의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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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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