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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우리 지역은 일자리구하기가 쉬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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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화) 22:0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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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에 의하면 대도시에서 건설하는 아파트보다 중소도시에서 건설하는 아파트가 같은 크기와 가격대로 맞춰볼 때 더 잘 만든다는 말에 실소유자와 가소유자에게 흡족함을 제공하여 인구에 대비한 공급이 많아도 분양이 가능하다는 말이 설득력 있게 들린다.
취업대란이란 말도 역시 대도시와 주변 위성도시에서 통할지 몰라도 우리 같은 소도시 에서는 오히려 구직구인 난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다는 것이다. 그만큼 우리지역의 중소기업의 환경과 정서를 통합한 질과 양에 진전과 눈부신 발전과 노력의 진행이 있었던 뜻이며 좌우간 지역엔 일자리가 있다니 여간 다행이 아니다.
때에 따라서는 수요 공급이 맞지 않아도 취업난과 구직난은 엇박자로 틈을 두고 가는 일이 많다. 소도시나 대도시나 같이 생산직 일자리가 남는다면 젊은 층이 뭣 하러 서비스 업종에 득실 되겠나 다행히 우리 지역은 사람살기 기업하기 등이 모두 맞춤처럼 잘 되어 있어 중소기업 대표님, 관의 담당자님, 정말 영천이 다행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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