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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골벌국 목장의 공천권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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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수) 08:0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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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과 선거라는 신선한 공식보다는 정당의 공천으로 당선과 연결되는 등식의 성립은 대한민국 정치밭이 걸어 온 행보며 정치 후진국의 터널에서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행태다. 총선을 약 100여일 남긴 현재시각 지역에서도 신선한 YC 목장의 공천권 결투가 닻을 올렸다.
현 의원과 도전자 예비후보 3명이 저마다의 지역발전을 위한 깃발을 걸고 출마의 변을 힘차게 포효했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우리 지방의 동서남북에서 한 사람씩 주자가 나타난 것 같다. 역시 우리 지역은 많은 인재를 배출하는 영천 땅 전역이 명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확실한 변화와 실천을 위해 바꿔야 한다” “능력과 도덕성을 인정받은 사람이다” “실물경제전문가로서 경험과 탄탄한 인맥” 기타 등등으로 각 예비후보들은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알아 달라고 했다. 그렇다. 선택은 유권자들의 몫이다 깊은 고민 후 참정권을 행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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