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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올 한해도 무탈하심과 만사형통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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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5일(화) 12:4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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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원숭이가 다산과 지혜와 사랑과 화합을 안고 10만 시민과 함께 새해의 닿을 올렸다 작년에도 그랬듯이 금년 한해도 먼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빌고 가정의 안녕과 하시는 사업의 대운을 기원 하였을 것이다.
삶의 쳇바퀴가 갈수록 녹녹치 못함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으며 향수와 지난 추억에 빠지는 개인 공간이 많다면 사회적 현상 속 분명히 작금의 현실은 병리적 현상 쪽에 기운 것이다. 예사로 하는 말이라 해도 그때가 사람 살기 참 좋았다는 거리낌 없는 대화속의 단골메뉴가 일상 속의 전주나 간주가 되었음이 명예로움은 아니다.
겨울 날씨가 겨울답지 않다. 여름은 찌는 듯 덥고 겨울은 무조건 추워야 제 맛이란 이미 한반도의 생명은 그렇게 숨을 쉬었기에 온갖 생명들이 맞게 적응된 것이다. 자연은 모두에게 같은 조건을 주었다. 정론 정필을 사훈으로 한 시민신문 애독자님들의 가정에 금년 한해도 무탈과 만사형통을 신문사 직원 모두는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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