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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든 혁신이든 정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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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치판엔 반드시 개혁이나 혁신을 국민은 요구
총선 3개월 남기고 선거구없는 사태 시간만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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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9일(화) 09:2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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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사전적 의미는 새롭게 뜯어 고침이고 혁신은 제도를 새롭게 바꾸는 것으로 개혁은 틀에 갇힌 제도와 기구 정치 체제 등을 새롭게 뜯어 고치고 혁신은 묵은 습관 조직 등을 완전히 새롭게 한다는 의민데 어쨋거나 새로움을 뜻하는 것이다.
비합법적이긴 하나 종래의 권위나 방식이 오랜 시간 썩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단번에 뒤집는 일을 혁명이라 한다. 1894년에 일어난 대규모 민중혁명인 동학농민운동도 민족의 자주성을 수호하려는 순수농민운동으로 근대민족사상의 전환이었다. 246개 선거구가 무효화 된 것을 안철수 의원이 총선 연기론을 얘기했다. 정치판엔 반드시 개혁이나 혁신을 국민들은 요구한다.
어떤 단체든지 목소리를 높여야한다. 국민은 먹고 사는 일에 여념이 없다. 지성인들은 수준 낮은 정치행태에 귀를 막고 외면하며 무관심이 속편하다 한다. 필리핀도 옛날엔 잘 살았고 베트남은 평화스러운 농업 국가였다. 그러나 두 나라는 모두 망했다. 무엇 때문일까?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신년회견에서 국민들이 나서 달라고 했을까?
무엇을 개혁하고 어떤 일을 우리는 지금 혁신하여야하나.총선이 불과 3개월여를 남기고 선거구 없는 사태가 시간만 지나고 있다. 개혁이나 혁신이나 무엇이든 좋다. 바꿔야한다.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꾼들 정치판의 대 지각변동이 필요함을 그들은 모르는 것일까. 구태의연함의 밥그릇 싸움에만 의존하며 시간만 지나면 어떻게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의 허물에서 이제 벗어나야한다.
밥그릇 싸움에 이미 4년의 해가 한 뼘 서산에 걸렸다. 역대 의회 중 가장 점수가 낮았다. 그들만의 국회가 법을 단체로 위반하는 행위로 후진국 의회를 보는 모습이다. 보기에 안스러운 선관위와 사법부가 헌법을 허용해준 셈일까. 자신들은 개혁하고 입법부는 혁신하라. 국민들의 기다림이며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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