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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충효· 관광·문화·예술 사계절 손님맞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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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3일(수) 14:3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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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의 기가 삼각(대구.포항.경주)의 안각에 끼어 겨울나무처럼 고독함을 털어내지 못한 작은 지방도시 영천이 긴 시간을 감내하던 중 도농복합의 고품격의 도시로 다시 태어나 관광과 문화예술의 날개를 달고 사계절 손님을 맞을 수 있는 채비로 비상할 날개를 다듬고 어려운 경제속 큰 씀씀이에 나섰다.
영천시는 올해 관광과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저변의 성장을 위한 관련 시책을 추진한다. 지역에 산재한 관광권, 문화·예술권을 벨트화 하여 두 개의 댐과 비빔하여 명실상부한 체험관광과 문화·예술의 향기를 재조명하여 삶의 질을 배가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전국의 지자체가 경쟁적으로 벌이는 행사와 차별화 하고자하는 의지가 돋보인다.
4통8달에 따른 교통요충 속 충효의 얼이 서린 땅에 문화·예술이 나래를 펴고 체험관광을 사계절 할 수 있는 문을 열고 문체부에서 선정한 한약 문화·예술제에 날개를 달 수 있는 충분조건이 갖춰졌다. 시민들도 단합과 관을 신뢰하며 관은 민과 지역을 위한 서비스와 봉사정신을 갖고 공직자 초심의 직업의식과 불굴의 책임의식이 그 어느 해 보다 절실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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