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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일하는 공무원에겐 더 큰 상금을 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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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화) 09:2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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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경북도내 10개 시 지역 중에 고용률 1위로 전국에서 최상위권 지역에 들었다. 따라서 함께 저울질 할 수 있는 실업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정량분석이다 보니 통계가 맞고 신뢰성이 있어 영천은 좋은 지역으로 평가된 것이다.
옥에 티가 있다는 말을 비켜가지 못하고 2년 연속 고충민원처리가 도내 최하위로 부진함을 나타내었다. 민원고충처리 건은 국가와 사회가 있는 한 영원한 관과 민의 갈등이다. 유럽의 행복지수가 높은 작은 나라들은 민원을 사전에 예방한다. 민원고충처리는 사안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결재권자의 집중적인 관심과 담당공무원의 의지가 큰 몫으로 작용하지 않겠나?
부서에 따른 업무의 차는 다소 있을 수 있으나 능력의 잣대는 피할 수 없다. 영천시가 우수부서에 대하여 성과시상금을 주었으며 성과금의 중심은 국비, 도비확보와 뚜렷한 실적과 예산절감건과 연관한 시정발전공로자에 대한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하며 공직에 사표가 되는 공무원에게 주는 격려금이다.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행할 것을 시민들도 권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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