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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 하계휴가 4~5일 7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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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휴가비 20~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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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1일(월) 16:15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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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체의 하계휴가 기간이 평균 4일이며 휴가비는 전년도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상공회의소(회장 이희화)는 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난 15, 16일 양일간 영천지역 관내 30인 이상 주요 제조업체 45개사를 대상으로 하계휴가 실태 조사한 결과, 조사업체 전체가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기간은 4일이 35.5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5일이 33.33%, 3일 15.56%로 휴가일수의 변동은 전년도와 비교하여 93.33%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시기는 7월 28일부터 8월 8일 사이에 자동차 부품 업체를 비롯한 88.89%의 업체가 휴가를 실시를 하며, 일부 섬유 업체들은 특정기간이 아닌 하계기간 중에 교대로 휴가를 다녀오는 순번제 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휴가비 지급은 71.11%로 전년대비 2.8%가 감소했으며, 미지급이 28.89%로 전년대비 9% 증가하였는데 이는 최근 국제 유가의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기업들의 경영 상황이 악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지급되는 휴가비는 기본급의 50%가 60.8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기본급 100%가 26.09%, 기본급 50%이하가 13.04%로 나타났다.
정기상여금이 아닌 특별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28.13%로 휴가비 금액은 회사에 규정에 따라 20만원에서 50만원 사이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영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기업 경영상황이 악화인데도 불구하고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가 2. 8% 감소하였지만,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는 것은 관내 기업들이 직원의 사기앙양 차원과 복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라고 분석했다.
<자료제공 : 영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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