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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제 도박장 아닌 레저 관광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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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5일(화) 09:5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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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로 만들어지는 영천경마공원의 얼굴과 몸통이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 그대로의 도안이 발표되었다. “경마는 뭐라 해도 도박이라 하드라” 하는 개념을 넘어 말과 사람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심는다는 목적이 보였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공원에서 가족간의 나들이는 물론 청소년들의 교육과 놀이로 체험학습장이 되고 사람과 가장 가깝게 지내는 가금류 개, 소를 뛰어넘어 말도 이렇게 사람에게 좋은 유익한 동물이 될 수 있구나를 홍보하고 말산업 또한 유한성이 있고 연계할 수 있는 곁가지 사업과 함께 지역경제의 실체를 보일 수 있는 계기도 확인하는 것이다.
지역에 건설되는 국제적 규모의 렛츠런파크 영천의 그림에서 보였 듯 세계적인 명품 말테마파크 조성으로 국내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즐겨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의 공원으로 건전한 레저와 여가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공원으로 만든다니 노파심에서 우려하는 국제적 도박장이라는 소문은 씻을 수 있겠다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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