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복지국가의 실체
|
2016년 03월 29일(화) 09:51 [영천시민신문]
|
|
|
선진국으로 가는 문턱은 여러 가지 다양한 창구에서 국민생활과 밀접한 곳에 있다. 경북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소규모 아파트단지 내 유지보수 공사에 대한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으로 복지국가란 실체가 현실이 되어 눈앞에 왔다.
지역의 김수용 도의원(3선)이 경상북도 주택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개정안의 핵심내용을 보면 10년 이상 300세대 이하의 소규모 아파트 단지 내 시설보수 등에 대한 예산지원이 가능하도록 바뀐다는 것이다. 원래는 단지 내 노인을 위한 시설과 장애인 시설 이외는 예산지원이 불가능했다.
아울러 모범 아파트 단지로 확정되면 관리비용 추가 지원의 덤도 주어진다 한다. 공동주택이 대세인 작금의 현실이라면 아파트 주거문화 개선과 관리의 운영 면에 일부 어두운 면이 다소 있었다면 투명해질 것으로 사료되며 다양한 창구에서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의 폭은 확연히 커진다. 소규모 아파트와 오래된 아파트의 신선한 바람이 곧 새로운 삶의 봄바람이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