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4:58: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16년 03월 29일(화) 10:10 [영천시민신문]
 
공천 탈락에 고향인 아쉬움
● … 신녕 주민들이 정희수 국회의원 공천 낙마에 안타까움을 표시.
신녕 주민들은 “그동안 많은 일을 이루어 냈으며 최근에는 (신녕)마이스터고, 한민고, 폴리텍대학 등 학교 일을 많이 했다. 학교 마무리를 하고 떠났으면 좋은데, 마무리 하지 못하고 떠나니 마무리가 걱정이 된다”면서 “다음 사람 누가 (국회)들어가더라도 학교 일만은 앞의 사람이 하는 일을 그대로 물려받아 완성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대부분 앞의 사람이 하는 일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이 이제까지 관례다. 교육만은 사업의 연계성을 가지고 지역교육 발전에 매진했으면 한다”고 걱정스런 마음.

‘밴드’에 선거내용은 삼가
● … 끼리끼리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는 뜻에서 스마트폰 ‘밴드’가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에도 밴드가 사용.
그런데 일부 밴드 이용자들은 자기 밴드에 선거관련 내용물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거나 동문도 아닌 사람이 들어와 선거 홍보를 하는 것을 더욱 싫어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당사자끼리도 옥신각신.
한 동창회 밴드에 선거 관련 내용이 등장하자 한 동문은 “동문도 아닌 사람이 들어온다는 것은 문제성이 다분 할 뿐 아니라 동창회 밴드에서 선거는 삭제해 주기 바란다.”라고 밴드 리더에 건의.
이와 반대의 동문은 “밴드 (동창회)친구들중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에 선거(후보자) 관련자를 초청했다. 초청하지 않으면 가입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건의하기도.
이에 대해 밴드 이용자들의 반응은 후자 쪽도 있으나 다수가 소속원이 아니거나 성질이 다른 밴드에 들어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반응이 우세.
소속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일부 밴드에서 밴드리더(관리자)는 ‘선거물은 강제로 퇴출시킨다’는 안내를 하기도.

고압선 반대, 중간 활동 설명
● … 채약산 쉰질바위 고압선 철탑공사 위치 변경을 주장해온 금호읍 약남2리 원종만 이장은 “주민들이 나서 중앙 부처(산업통상자원부)에 위치 변경을 건의했다. 중앙 부처에서는 한전말을 듣고 위치 변경에 어려움을 설명했으나 주민들의 건의로 주민들 뜻을 존중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영천시에도 보내 자세한 사항을 파악해 달라고 했다.”면서 “우리 건의로 현장엔 헬기가 뜨지 않고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우리도 고압선 철탑 공사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영천 명소 중에 하나인 ‘쉰질바위’ 앞을 통과하지 말고 뒤쪽이나 비켜서 통과해 가라는 뜻이다”고 주민들의 그동안 활동을 설명.

재해복구 현장방문 2번 취소
● …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재해복구 현장 추진상황 점검차 영천시 남부동의 괴연지에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상 취소. 그러나 일정상 이유로 2번 연속 취소되자 방문을 알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허탈한 마음.
첫 방문일정은 지난 3월11일이고 두 번째 방문은 3월25일로 예정됐으나 모두가 불발.
영천시 관계자는 “재해복구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이 예정됐으나 일정이 바뀌면서 연기됐다.”며 “아직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없으나 일정이 잡히면 연락이 올 것이다.”고 설명.

시·도의원 누구 지지할까
● … 제20대 총선이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기존의 시·도의원들이 과연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인가에 많은 관심이 집중.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정희수 국회의원과 지역의 시·도의원이 간담회를 가져 귀추가 주목.
지역 정가에서는 “현직 시·도의원들이 당적을 가지고 있어 누구를 선택할 수 없는 입장일 것이다. 당을 따라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할 수 있겠지만 새누리당 후보 지지세력과 마찰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이런 모든 것을 중재하고 화합하는 것이 후보자의 역할이다.”고 설명.
또 다른 시각으로는 “무소속 후보진영에서 시·도의원들의 세력을 흡수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로 보인다. 무소속으로 지지기반을 결집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안과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 이렇듯 경우의 수가 복잡한 가운데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이 간담회에서 무슨 대화를 가졌는지 궁금증만 증폭.

도·시의원 어디로 갔나
● … 영천시에서 추진한 대단위 행사에 도의원 2명과 시의원 12명 전원이 불참하자 그 배경에 관심.
시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25일 자양면에 소재하는 영천댐 인공습지에서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 하지만 이날 행사에 도의원과 시의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그 배경을 두고 해석이 분분.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정치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씁쓸한 표정이 역력.
참석자 A씨는 “도 시의원이 1명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은 너무하다. 무엇 때문인지 이유가 궁금하다”고 지적.
이에 대해 시의회 관계자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올 1월에 계획이 세워져 있었다.국내연수는 1년에 한번 실시한다.”고 설명.
또 김수용 도의원은 “도의회 본회의 폐회하는 날이라 안건처리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다고 (영천시 담당부서에) 사전에 말했다”고 설명.

이만희 최기문 후보, 냉랭
● … 새누리당 기호 1번 이만희 후보와 무소속 기호 5번 최기문 후보 사이에 분위기가 냉랭.
지난 25일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시각이 지난 직후 두 후보가 영천시선관위에서 선거방송토론 참석자 좌석(발언순서) 추첨을 위해 조우.
이날 두 후보는 서로 얼굴조차 마주하지 않은 채, 시종일관 서로를 외면하며 침묵하자 분위기가 썰렁. 이에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 이영숙 위원장이 “영천과 청도를 오가며 선거운동 하시느라 힘드시죠.”라며 인사하자 두 후보 모두 침묵하며 굳은 표정.
이에 참석자들은 “선거가 끝나면 당선된 사람은 자신에게 반대했던 사람들도 포용해야 한다.”면서도 “소통이 잘 될지 걱정스럽다”고 아쉬움을 표현.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