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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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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2일(화) 10:0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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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익사사고 발생
영천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던 시민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오후 2시10분경 스포츠센터에서 10년째 운동을 하던 A씨(여)가 수영을 하던 중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수영장 내 수심 1.2m 깊이에서 수영을 하다가 1.8m로 비교적 깊은 곳에서 이동해 허우적거리는 것을 근무자가 발견해 구조한 후 병원으로 후송했다는 것.
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사고당일은 강의가 없는 날로 일일 입장권으로 수영장에 입장했다. 당일 5~6명의 시민들이 수영하고 있었으며 옆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수영장을 방문했었다.”며 “수심이 깊은 곳에는 줄을 치고 위험표지판을 달아 두었다. 오랫동안 수영장을 다닌 분이라 충분히 숙지한 것으로 아는데 사고를 당해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CCTV를 분석하는 등 사고경위를 분석하고 있다. 사망사고인 관계로 안전요원 배치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족들은 영천시의 안전관리 부실에 대한 영천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 김기홍 기자 -
지역서 단체관광 후 집단설사
지난 4월 4일 범어동 주민 30여명이 남해안으로 단체관광을 다녀온 후 집단 설사증세를 보여 영천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주민들은 관광버스 안에서 떡과 닭발편육 등을 먹었고 점심은 경남 통영시 유람선터미널 인근 횟집에서 모듬회, 생굴, 전복 등을 섭취했다. 이들 중 5명이 경미한 설사와 구토증세를 보여 오후 8시경 영남대학교영천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곧바로 귀가했다. 영천시 보건소에서는 남은 음식물과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신을용 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장은 “(11일 현재까지)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증세가 심한 환자는 없었고 (보건소에서 계속 추적관리를 했는데) 그 다음날부터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장칠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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