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인 이만희, 거물 정치인<김경원 정희수 최기문> 차례로 꺾다
|
새누리 이만희 3만9873표
무소속 최기문 3만7663표
2210표 차 이 후보 진땀승
|
2016년 04월 19일(화) 15:59 [영천시민신문]
|
|
|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정치신인인 이만희 후보가 18대 총선에서부터 내리 3번째 도전에 나선 무소속의 최기문 후보를 근소한 표 차이로 꺾고 당선됐다. 기존 거물급 정치인 김경원 최기문 정희수 3명을 제치고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지난 13일 실시된 제20대 총선 영천시-청도군 선거구에서 기호 1번 새누리당 이만희 후보는 3만9873표(51.42%), 기호 5번 무소속 최기문 후보는 3만7663표(48.57%)를 얻었다.
이 후보는 영천에서 2만5128표(47.28%)를 얻어 2만8024표(52.72%)를 득표한 최기문 후보에게 2896표 차이로 뒤졌다. 하지만 청도에서 1만4745표(60.46%)를 얻어 9639표(39.53%)를 얻은 최기문 후보를 5106표 차이로 앞서며 전체집계에서 2210표 차이로 당선됐다.
영천시 16개 읍면동 가운데 이만희 후보는 청통(53.07%)·화산(55.86%)·화북(58.25%)·화남(51.15%)·자양(54.43%)·임고(51.64%)·고경면(65.22%) 7개 면지역과 거소선상(60.62%) 투표에서 앞섰고 고향인 고경면에서 가장 높은 65.22%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반면 최 후보는 동부(57.68%)·중앙(58.87%)·서부(56.41%)·완산(54.39%)·남부동(54.68%) 등 시내 5개 동을 비롯해 금호읍(51.04%) 신녕(51.40%)·북안(71.09%)·대창면(50.58%) 등 9개 지역과 사전투표(52.17%), 국외부재자(66.67%)투표에서 이겼다.
또 고향인 북안면에서 71.09%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세부적으로 영천시 41개 투표구별로 보면 이 후보는 14개, 최 후보는 27개 투표구에서 앞섰다. 반면 청도군 9개 읍면에서는 이만희 후보가 절대 우위를 보였다. 9개 전 지역에서 앞섰고 사전투표와 거소선상투표에서도 이겼다. 유일하게 뒤처진 것은 국외부재자 투표였다. 또 투표구 별로 보면 27개 가운데 청도 3투표구에서 1표 차이로 진 것이 유일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화보]김병삼 영천시장, 과일 경매장 방문 |
영천시,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TF’ 본격 가동 |
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
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 |
제253회 임시회, 지역 현안 해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
시의회 첫 상임위원회 개최 …산건위, 지역 환경 및 교통 |
시의회 첫 상임위원회 개최 …행문복위, 인구늘리기 시책 |
상공회의소 초청, 김병삼 영천시장 “기업하기 좋은 영천 |
더불어민주당,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으로! 여야 한목소리 |
국민의힘, “지역 현안 공유 및 국·도비 확보 등 협력 |
경북, 도내 8660개소 경로당 폭염대비‘냉방비’ 추가 |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김두관 전 장관 ‘명예회장’ 추대 |
영천청년센터, 재능기부 릴레이 ‘수요 라운지’첫발 |
시장학회, 새로운 리더십 출범 |
[기고문]새로운 영천을 위한 시정의 변화가 필요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