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영천 특산물‘돔배기’지역행사에 비빔하라
|
2016년 05월 03일(화) 11:22 [영천시민신문]
|
|
|
할아버지는 집에서 키우는 ‘소’를 평생 가족으로 생각하면서 애지중지 동거하는가 하면 어떤 집에서는 애완견을 역시 가족처럼 평범하게 지낸다. 내 집의 가축도 강아지도 주인인 나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워 해야 주변의 사람들이 함께 귀여워하는 연대의식이 일어나는 것이다. 잃어버린 애완견 찾는데 도와주면 사례한다는 거리의 조그만 광고를 보면 뭔가 공감이 간다.
조상대대로 먹어 온 향토음식 ‘돔배기’ 사랑에 좀 더 화끈한 불을 붙여라. 바다가 없어도 한 마디로 영천하면 영천바다에서 금방 잡아 낸 ‘돔배기’ 같은 느낌을 전국으로 전파하여야 한다. 지난달 도내 23개 시군의 우리음식연구회 회장단으로 구성된 (사)경북우리음식연구회 회원 50여명이 향토 대표적 전통음식 돔배기 피편 만들기 시연이 있었다.
이미 지역 특산품으로 역사와 맛에는 청 이끼가 끼었다.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서 시행하는 모든 행사에 돔배기를 한약, 복숭아, 포도와 비빔하여 금상첨화다 하고 띄워라. 유럽쪽 와인과 초콜릿이 그들의 사랑과 애향심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나라에 바다가 여수 밖에 없었나. 그들은 여수 밤바다를 끈질기게 띄우고 치켜세워 성공하였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